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의 한식 전문점 명품어담이 독거노인을 위한 정기 식사 지원을 확대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명품어담은 매장 개점 이후 세종지역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맑은명태탕을 꾸준히 후원해 왔으며, 후원 규모를 매년 약 30%씩 늘려 현재는 매월 20인분의 식사를 정기적으로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 확대는 단순한 일회성 기부를 넘어 취약계층이 지속적으로 건강한 식사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명품어담은 신선한 식재료를 사용해 정성껏 조리한 맑은명태탕을 정기적으로 지원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외식 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실제 최근 진행된 후원에서는 세종시 독거노인 10명에게 맑은명태탕이 전달됐으며, 식사를 받은 어르신들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명품어담은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는 것이 지역 업체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보고, 앞으로도 후원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더 많은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복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정기적인 식사 지원을 이어가는 것은 물론,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추진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외식 브랜드로 자리매김한다는 방침이다.
외식업계에서는 민간이 참여하는 지속적인 식사 지원 활동이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을 강화하고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명품어담 관계자는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